여행을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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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9월 60일간의 환북태평양 크루즈를 예약합니다
오래 전에 본 알래스카의 깊은 협곡의 힘을 이긴 장엄한 검음의 산천과
태고의 푸름이 이루어낸 얼음과 빙하의 놀랍도록 높은 현란한 협주를
다시 목도하게 된다는 설레임이 생명의 강인함을 또 견인합니다
제일 기대되는 괌에서 하와이 그리고 로스엔젤레스 까지의
북태평양 항해는 여태 까지의 몇 년간의 크루즈를 선택하게 한 첫 번째 동인이어서
어디 가면 바다가 여태의 높디 높은 정신 상태의 정처를 만족시킬 수 있는지 하는
설레임의 포화가 만복감으로 다가옵니다
두 지역 항해가 주는 행복감은 여태의 경험과 기대를 넘어서 세상의 높은 드넓음을
실감케 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높음은 남미 일주 때 경험 했지만
생명의 힘의 차원이 상당히 다르리라 봅니다 나머지는 아시아 지역입니다
작년에 환태평양 일주 때 들른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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