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4 ) 형장에 이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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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추영탑님의 댓글
날개 부러진 나비, 님녘의 꽃소식은
견디기 어려운 사형선고,
봄바람에 쩡쩡 영혼 갈라지는 소리,
석촌 시인님!
그렇게 봄날은 또 갑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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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촌님의 댓글
먼저 처형하고 이슬을 심판하는 듯한
찬물 세례
이 또한 장군멍군 아닐까
화란접무 봄날에
고맙습니다
석촌
라라리베님의 댓글
혼란, 혼돈의 시간입니다
하루빨리 마무리 지어져서 올바른 원칙이 세워졌으면 합니다
충혈된 진실이 아무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정석촌 시인님
의미깊은 시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미성의 혼돈이죠
하지만 기약위한 과정이려니 안도
하렵니다
우리모두 미완이기도 하고요
라라리베시인님 해아려주셔 든든합니다 사방이 부풀어 흐뭇하고요
고맙습니다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