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누리 안 되나요? /추영탑,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댓글목록
정석촌님의 댓글
시를 읽던 멋장이
조르르 흥정꾼 따라나서는 오후
봄 부르는 비는 왜이리 세차게 뿌리는지 천심인지 지심인지 밥심인지
3월이 서서히 새파래진다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
천심도 지심도 빕심도 아닌
변심에 대한 회한의 눈물은 아닐는지?
통일도 대박도 다 놔두고, 대동여지도 속에 들어가
못 가본 금강산이나 가볼랍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석촌 시인님! *^^
은영숙님의 댓글
추영탑님
안녕 하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봄비가 촉촉이 내렸습니다 그래도 해갈에는 모자란듯요
권불 10년이요 괴불 3년이라 옛 성인들의 말씀 들이 생각 납니다
하나 첨부 하면 암닭이 울면 집구석 망한다고 ...... 발걸음도 조용히 하고
가르치던 부모님 생각이 떠오르네요......
가엾어라 여자의 일생이여! 안방이나 잘 지키지 ...... 하지만 남정내들의
모자람도 많아요 여자 하나 복 방으로 들어 앉히지 못하는
책임도 저 야 하지 않을까??
하늘높은지 모르고 설치다가 30년 세월 은빛 갈대 나부끼니
빗돌 기대고 울어 줄자 그 누군가??!! 아아! 허무할손 ......
여인들이여 고개 처들고 척 박사좀 삼가 했으면 싶다고 혼자서 중얼 중얼 ......
감사 합니다
잘 감상하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그래도 누군가는 위대한 일인자로
기록죌 거라고 집안 자랑을 하지 않던가요? ㅎㅎ
요즘은 뉴스가 누룽지 맛잊시다. ㅎㅁ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
두무지님의 댓글
산다는 것은 모든 꿈이 일장춘몽 이지요
당하는 당사자도,
지켜보는 마음도, 개과천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늘 좋은 시상에 감사하게 머물다 갑니다
평안을 빕니다.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개과천선. 그랬으면 얼마나 좋으리요?
단언컨데 그런 일은 천년이 가도 없을 것 같습니다.
자기 최면에 걸리면 스스로 신이 된 듯한
착각에 빠지는 경우도 있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