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이지 않는 자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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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대부분이 자존심이 꺽이지 않고 살아가려고 노력한다
그러는 와중에 누군가는 3박4일 동안 누군가에게 맞고 또 맞고 한 이유가 다
그 잘난 자존심이 꺽이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지
실제로 보는 눈으로 코피가 나고 팔이 부러져도 그 사람이 자존심이 꺽이지 않는다면
다른나라를 침략하고 약탈하고 또 유관순을 붙잡아 매일같이 고문해도 유관순은 손가락이 잘리고
코가 잘려나가도 결국에 그 꺽이지 않는 자존심 때문에 우리는 매일같이 소화도 안되고 기분도 나쁘고
다른나라를 침략하고 처들어가서 맘이 편해지지도 않지만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리고 오늘도 12년째 집안에 갇힌 누군가는 또 무언가를 알았고 그래도 풀리지않는 미스테리처럼
꺽이지 않는 자존심 때문에 시달리고 살지
댓글목록
하얀풍경님의 댓글
강하게 말해본다면 마음이였으며 약한소리로 외쳐보면 이해 였다ㅡ저는 이렇게 느꼈습니다.ㅎ
공감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