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리 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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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경순s님의 댓글
월정리 역에서 끊긴 철길에
꺼졌던 촛불이 다시 활활 타 오르길
학수고대해봅니다
무찌십니다 석촌 시인님,
동안 옥체일양만강하옵는지요,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폐열차 발목에 묶인 쇠사슬이
백마고지 역에서
원산행을 기다립니다
최경순s시인님 시마을 금강산야외 백일장도 머잖았으면 하고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석촌
공덕수님의 댓글
ㅎ...월정리 한번 가보고 싶군요. 차분하게 잘 풀어 놓으신듯 합니다.
봄 인사 전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강원도 철원땅
백마고지역 다음 역
새들만 나비랑 왕래하는 지뢰밭 원시림이죠
버들인사에 봄바람 나풀거려봅니다
공시인님 화창하셔요 3월내내
석촌
두무지님의 댓글
아픈 민족의 현실을 쓰셨군요
봄이 되도 깨어나자 못한 우리의 꿈,
무엇이 부족해서 세계속에 분단 국가로 사는 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뭉치는 기가 약한 것은 아닌지, 한번쯤 반성과 돌아보는 시간도 필요 할 것 깉습니다
주말 잘 지내시기를 비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봄이면 그곳도
금강산이 코앞인데
행여 모른 채 하겠습니까
버들강아지라도 입에 물고 다가서겠지요
주말 봄꿈 소쿠리에 채우셔요
석촌
tang님의 댓글
현물에 대한 인식과 의식이 아무 것도 없어
현물이 만드는 사물이 주는 의식이 형성이 되지 않아 전달력 빵이라
국어라 보기 어렵네요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피어나는 꽃 구경 많이 즐겨보세요
다가오는
느껴지는 그 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