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었던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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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운님의 댓글
봄날에 지난 계절의 참상을 폭로하시는군요
파스텔로 색칠하며...
그나저나 두꺼운 옷들 벗어야하는 계절인데
갈수록 어수선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봄의 반란에
피신하 듯 숨어보는 그림책
벗고 입기 애매한 계절이긴하죠 시방
고맙습니다
석촌
두무지님의 댓글
봄이 감각을 느끼면서도 두꺼운 옷을 벗을까 말까
하는 것 같습니다.
머지 않아 파스텔화로 그것도 갖가지 색을 혼합해서
터트릴 것 같습니다
시인님의 여망에 부응해서,
주말 평안을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꽃은 봄이 마련한
돌이킬 수 없는 부조화죠
갖춘 탈바꿈
두무지시인님 그 상흔에 가필하여 즐기셔요
고맙습니다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
파스텔화로 폭로되는 참상은 얼마나 순진한가요?
세상 어느 곳엔 경천동지할 만큼 엄청난 폭로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석촌시인님! 그런 폭로라면 하루 스물 네건도 환영합니다. ㅎㅎ *^^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수긍할 수 밖엔
복기할 수 없는 유연한 미색을
반란이랄 수 밖에는요
추영탑시인님 봄은 많은 용서를 준비할 계절이기도 하죠 ㅎ ㅎ
고맙습니다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