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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공화국이 싫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249회 작성일 18-03-04 12:17

본문

인민공화국이 싫다

 

인민공화국이 싫다

나는 통일이 이루어 진다고 해도

이북 땅에서 집짓고 살고 싶지 않다

나는 이북이 보이는 근처에도 가고 싶지 않다

한때는 비무장지대의 희소가치에 혹 하기도 했으나

이제는 거기도 이북땅이다

그곳이 아니라도 여행 할 곳은 나에게 넘치고 넘친다

이것은 사실적이고 비무장 지대란 나에게 그저 한번 쳐다 본 곳이다

이런 까닭에 북한을 동경하는 일은 내가 땅에 묻히는 그 어떤 상황이 되어도

가고 싶지 않은 사람이다

 

사람의 관계에 대해서 말을 한다면

돌부리에 채이듯 흔하디 흔한게 사람이고

차 한잔 나눌 친구는 집밖을 나서서 나아가면

얼만든지 있다

친구도 내가 필요해서 만나면 덕이 되지만

쓸데 없이 친구를 만드는 것은 인생을 혼란스럽게다

친구가 정말 필요 하다고 해도 북한땅에서 친구를 만들고 싶지 않다

나 보고 이기적이다고 하여도  나는 자본주의가 뼛속까지 존재하는

부르조아적인 사람이다

북한의 불쌍한 인민들의 하극상으로 살고 싶은 마음은 쥐똥 만큼도 없다

 

비록 북한 땅과 통일을 이루지 못해 안타까운

사람들이 허다 하므로 통일은 이룰수 있겠으나

개인적으로 북한땅에 아무런 연고도 없는 나는

북한땅을 동경 하지 않는다

나는 여기서 잘  먹고 잘 살다 잘 죽을 것이다

부모님의 고향인 이곳 대한민국이 최고다

 

전쟁 광인 김정은 정신 질환자다

평화라는 말을 애당초 북한 사전에서는 지워버리고 없을것이다

전쟁을 하지 못해서 발광하는 사람 김정은이다

사람을 죽이기 위한 무기를 만들고 수입하고

인민들이 굶어서 다 죽어가도 먹을 식량을 손톱만큼도 걱정을 하지 않는다

매일 들어도 이질 감이 느껴지는 북한 사투리는 소오름이 돋는다

그 놈의 핵폭탄 생각이 떠오르면 ..........

 

댓글목록

공덕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왜 싫다 좋다를 말하십니까?

참...전 고졸입니다.
선생님은 그래도 대학은 나왔을것인데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지금 이 문제가 싫다 좋다의 문제인지요?
선생님이 좋으면 터뜨릴수 있는 천원짜리 불꽃놀이가
핵 문제 입니까?
제발 정신 좀 차리시기 바랍니다.

마음이쉬는곳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덕수 시인님
이 무슨 황당한  말 입니까
여기가 공산주의 국가 입니까
싫으면 싫다고  하는 거지요
좋아 하고 동경하고 싶으면
공덕수 시인님이 알아서 하세요
저 같이 관심없는 정신 못 차리는
부르조아에게는 강요 한답시고
막말 댓글 달지 마시고요
싫어서 싫다는데 뭔 말이 많아요
나~원 참 기가차네요
요즘 북한 몇번 갖다오더니
북한에서 찾아 오더니
아주 통일 이라도 된줄 아시나요
공덕수 시인님 김정은이가
전쟁준비 이제 멈춘답니까
핵폭탄  포기 한답니까
전쟁에 쏟아 붓는 돈으로
인민들 등따습고 배부르게 하는데
쓴답니까
김정은이가 뭘 포기했는데요
여기가 김정은 독재주의 자랑질 치라고
깔아 놓은 멍석인가요
공덕수 시인님  님께서나 정신차리세요

공덕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잘못 했어요. 정신차릴께요.
미안해요. 뭘 그리 화를 내십니까?
기 찰 것도 없어요.
제가 미안해요. 잘못했어요.
선생님 말씀이 옳습니다.
그렇군요. 훌룡하십니다.
잘못했다구요. 정말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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