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동해바다에서
푸른바다 푸른 파도가 넘치고 있다
싱싱한 횟감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파도에 휩쓸릴듯 아득한 저곳에 빨간 등대가
홀로 쓸쓸한데
따뜻한 가슴 파도 처럼 일렁이는 것은
무슨 까닭인가
비릿한 바다내음 품은 포구에서
봄빛이 비늘처럼 반짝인다
아지랑이 처럼 반짝인다
댓글목록
나 그 랑님의 댓글
파도 여
겨울 에 파도 치는것
내 마음 까지 거 쎄게 치는
파도 파래와 함께 춤을 추며
겨울 바다 람을 불 러 댄다
나 그 랑님의 댓글
죄 죄송해요 ㆍ
어느날 제가 시 을 쓰고 싶어서
글 썼는데 좌 판에 올 리 기가 없 어서
참 으로 안 타 깝 네요 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