훙매 /추영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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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리아님의 댓글
홍매가 벌써 폈나요?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홍매, 피었가나 아직이거나는 꽃의 마음이겠거니,
아직이라면 는꺼풀이라도 열어 주고 싶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그로리아 시인님! *^^
두무지님의 댓글
분홍색 홍매화 속으로
신선을 찾아가듯 떠나 봅니다
도시에 봄소식은 어둡기만 한데,
시 한편에 마음이 활짝 열립니다
홍매화 꽃 그늘에 마주서서 못다한 인사라도 나눠 봅시다
평안을 빕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꽃이 피었다는 소식으
들은 듯도 합니다만,
우리 집의 청매화는 아직입니다.
꽃 그늘 아래 인사, 술 한 잔 곁들인다면 더없는
행복이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
추영탑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지금도 남쪽에는 눈 속에 홍매화가
몇 송이 핀 것을 담아 온 사람이 있던데요
하얀 눈 속에 핀 홍매화 가슴 속에 정열을 지닌체 ......
감사 합니다
잘 감상 하고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동백보다는 늦게 다른 봄꽃보다는 일찍 피니
어딘가에 피어 있겠지요.
우리집 청매는 늦게 피기로
작정을 했는지 아직곤하게 자고있는가
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
정석촌님의 댓글
흔들어 깨우지 말아요
잠결에
설 깨어 집 생각나 이슬
추영탑님의 댓글
기지개라도 켠 다음에 깨을테니
이리 엄살부리지 말아요.
여린 마음엔 엄살도 독이거든요. ㅎㅎ
감사합니다. 석촌 시인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