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림체 꽃망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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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석촌님의 댓글
컬컬해진 목에
술술 흘러가는 동동주처럼
거침없는
낭자들의 일출동명
동해가 출렁출렁 서해가 넘실넘실 남해가 찰랑찰랑
감동이 뭉게뭉게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말씀처럼 낭자들의 눈빛이 마치
일출의 동공입니다
동서남북이
하나로...
두무지님의 댓글
계속 승승 장구를 빕니다
코이라 화이팅!
꼭 금메달을 수상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염원하기에 불가능도 없으리라 믿으며
애국 적인 시가 가슴 뭉클해 집니다
컬링과 함께 건필을 빕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승승
패를 모르는 낭자들의 컬링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꽃봉오리들
최현덕님의 댓글
맞습니다. 링, 링, 링
헐, 헐, 헐!
너무 멋지게 해낸 꽃 망울들!
너무 멋지게 표현해 내신 테울 시인님!
함께 박수의 갈채를 한없이 보냅니다.
짝짝짝!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대한의 딸들
무척 맵습니다
마늘처럼
은영숙님의 댓글
김태운님
안녕 하세요 사랑하는 우리 동생 시인님!
넘어져도 일어나서 달리고 엉덩이를 밀고 또 밀고 ......
헐 헐 머리를 써 머리를 써 돌리고 돌리고 슬쩍 슬쩍
그렇지 그렇지 이나라 국민의 머리가 보통이 넘찌, 아이티산업도
금메달이요 목에 거는 것도 금메달이요
꿈나무들의 나는 새 들도 뿌리 깊은 희망으로 키우자......
우리 동생 시인님의 시상 속에 한 획으로 머물다 가옵니다
철이 안 드는 누나가 ㅎㅎ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김태운 아우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
마늘을 품은 머리들
멋진 아가씨들
그 눈빛이 참 매섭습니다
보나마나
금빛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