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울한 산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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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큰 강림으로 묵음과 암묵의 덩어리가 깨어나 생명으로
힘을 만들어 생명체의 천지가 되어가며 열매의 힘으로 앙축받기
위해 죽음과 교환한 생의 의지가 땅의 큰 힘의 맥이 됩니다 죽음과
직면한 모두의 의지가 묵음과 암묵을 깨어내 열매의, 자존의, 그리고
하늘의 위상을 잡아들입니다 깨어나는 자의 그리고 부름받은 자의
이름함의 소명 따르기는 생명의 심결에 이입되어 순수와 순결의
가늠의 갈피가 되지만 음울한 현실은 덩어리 속으로 들어가 꿈으로
해결될 때 까지 영겁과 같이 있게 됩니다 묵음의 혼이 열림으로
깨어나어 검음의 축, 감을 일으킵니다 어둠과의 대면이 가능해지며
하늘의 섭리와 대전을 다시 하며 영험함을 이름합니다 우주의 기와
그러한 생명 발아 존속의 힘을 영겁의 힘으로 앙축하여 대면하여
생을 이룰 힘을 만듭니다
댓글목록
서피랑님의 댓글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