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이라는 가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아름다운이라는 가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95회 작성일 18-02-14 18:53

본문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평생 추구해야하는 가치중에 사람이 가장 최고로 생각하는 가치이다

각자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의 의미가 너무 포괄적이라서 실제로 그사람에게 아름다움이 무언지 물으면

정말 특별하게도 모두가 다 다르게 생각한다 사랑에 대해서 미모보다는 더 큰 미적인 의미를 더 따지는 나에게

또 누군가는 그 아름다움이 아기에 대해 가지는 희생이나 사랑의 의미들을 모두 포괄하여서 상대를 대하고

배우자를 찾는 상대가 있다는 것에서 여자와 남자가 생각하는 삶에 대한 태도가 특별히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고

하느님이 생각하는 아름다움처럼 세상 모두가 공평하게 모두에게 주어지는 가치중에서도 나눌수있는 것들을

서로가 가지고 만족하며 사는 삶을 아름답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또 대부분은 그 가치에 대해서 각자가 생각하는

아름다운이면서 각자가 생각하는 것들 중에서 가장 소중하다 생각하는 가치를 꼬집어 내고 그것을 모두가 보기에

혹은 나누기에 알맞게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신과 대화를 이어가고 있는 삶에서 실제로 신을 상대로 평생을

서로 이길수 없는 가치에 대한 전쟁을 이어가고 있는것은 아닌지 생각이 든다 작은 의미에서 사랑이란 달콤하고

꼭 갖고 싶고 이룰수 있을 것 같은 소중한 것이라서 변할 수 없는 사랑이라는 가치를 회손 할 수 없지만 단순하게

각자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이라는 삶의 길에서 말 그자체로 아름다운이라는 포괄된 특정한 관념적인 이 단어에 대해서

좀 더 분석하고 다시 시작 할 수 있다면 더 사람과 나누는 가치가 높아지고 신과의 대화가 윤택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52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48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2-18
444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2-18
4446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2-18
4445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2-18
444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2-17
444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2-17
444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2-17
4441
괴물 댓글+ 8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2-17
4440
태양초 댓글+ 3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2-17
4439
새배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2-17
4438
평창 /추영탑 댓글+ 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2-17
4437
표현의 방식 댓글+ 1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2-17
443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2-17
443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2-17
4434
문맹 댓글+ 7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2-17
443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2-17
4432
눈물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2-17
443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2-16
44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2-16
4429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2-16
4428
어울림 댓글+ 1
skywannab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2-16
4427
거미줄 댓글+ 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2-16
4426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2-16
4425
야영 댓글+ 1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2-16
442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2-16
4423
버팀목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2-16
4422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2-16
4421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2-16
4420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2-16
4419
그립습니다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2-15
441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2-15
441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2-15
4416
고향 가는 길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2-15
441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2-15
4414
씨 봐라 댓글+ 7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2-15
4413
동그랑땡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2-15
4412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2-15
4411
마지막 평화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2-15
441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2-15
440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2-15
4408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2-15
4407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2-15
440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2-15
4405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2-15
440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2-14
440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2-14
4402 푸른바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2-14
440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2-14
440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2-14
439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2-14
4398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2-14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2-14
439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2-14
4395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2-14
439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2-14
439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2-14
4392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2-14
4391
담석 댓글+ 2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2-14
4390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2-14
438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2-14
438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2-14
4387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2-14
438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2-13
43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2-13
438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2-13
438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2-13
4382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2-13
4381 짱이 할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2-13
4380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2-13
437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