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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보여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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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83회 작성일 18-02-18 11:44

본문

사랑이란.. 꽃이 있다면...
기억이란 조각이 있다면. 
절망한다

신음하며 
흐느끼며
눈물 흘려보아

다가갈수 없기에
멀리서 바라보고만 있을뿐

사랑한다는 것이 어떻게 되었길레..
이렇게 마음을 아프게 하는지.

누군가 사랑한다는게 나에겐..
외면 하고싶은 그런.. 감정이였다.

두려움에 살이 떨리고..
마음의 상처들속에 머리가 흔들렸으며
세상에 대한 무감각함을 지향하기 시작했다

어느 순간 내게 해주었을 까 

그 사람이 내게 해주었던가.,
그 말 한마디

힘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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