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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연가ㅡ그리워진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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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72회 작성일 18-02-11 20:36

본문

가질수없는 자들은 저 보이지 않게 어둠으로 가려지니
그 자들도 자신의 처지를 잘 안다고 하니
그 사람들 개개인이 다시 일어나길 소망한다하니
그 간절함이 어둠을 더 크게 부풀어지니
어째 어디서 찾아볼수 없던 두려움이 나타나질 않을 까
자신도 안다고 하는 
그런 소리를 몇백번 되네어 보게 되니
자신의 믿음을 깨버리면서 까지
자신을 이용하게 끔 변하게 되버린걸까

가차없는 어둠속에
커져가는 드리움
그 크기가 무게에 까지 실려
자신을 자책하게 만드니

누군가 도와주는 손길
그 손길 한번만 와 닿았다면..,
마음의 문이란게 있어 
그 문이 조금은 열려 있었다면

그의 천년만년 눈물은 멈출수 있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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