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8 ) 자기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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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댓글목록
최현덕님의 댓글
잠시 머무는 곳,
정박,
우리는 묶여 있음으로 하나,
이제 끈을 단단히 묶어 놓아
머무는 동안 무탈하게 정박 할 것임을 암시한다. 이상 암호 해독 끝.
감사합니다. 석촌 시인님!
즐건 오후 되세요.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정박 숙박 독박 결국은
속박입니다
남자는 배라는데 떠나야 할텐데
암호까지 안기시니
현덕시인님 미웡 미웡
고맙습니다
석촌
두무지님의 댓글
물의 성격은 가라 앉기도 하고
필요에 따라 띄우기도 합니다
작은 배라도 뜨기 위함은 자신의 목적과 본분을 다하기 위함 같습니다
늘 남다른 소재로 아름답게 풀어가는 모습 입니다
많은 건필과 평안을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당최 두무지님 해몽 덕에
근근히
살아갑니다
하여간 그믐준비 잘 하셔요
고맙습니다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
관심의 울타리
그 안의
자기 암시
그것이 지독한 절박함으로 내비치거나 다가올 때...
잠시 머뭇거려봅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슬쩍
내간살이 울 넘어 살피셨군요
꽃도 없는 시절인데
몸이나 녹혀 가시지 않으시고 차~암
테울시인님 고맙습니다
석촌
최경순s님의 댓글
배란 놈은 묶어 놓지 않으면 강아지 마냥,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천방지축이기 때문에
속박을 하는 거겠죠, 암요,
모든 사물은 자유를 원하죠,
유형이든 무형이든 속박을 원치 않으니까요
무언시위 라도 하는지 모를일,
명절 잘 쉐기길 빕니다
석촌 시인님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저물고 빛나는 붉은 태양이 뜨옵니다
복운 가득하소서
세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세배요,
정석촌님의 댓글
그믐이랑 설날이랑
풍성하소서
저도 얼른 일어나 세배드립니다
건강하시고요
가내 두루 화기애애 하시옵고요
최시인님 필향 소담하셔요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