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6 ) 가혹한 초대에 응한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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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목록
초보운전대리님의 댓글
그리움은 초대 받지 못한 물청객이죠 그 연못이 맑아져 다시 돌아 갈수 있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반갑습니다 고수님
물이 청한 진객으로 오셨습니다
하시는 기도 간절함에 합장합니다 부디 맑혀지라고
초보운전대리시인님 푸른날 되시옵기를
고맙습니다
석촌
두무지님의 댓글
진흙탕에 누워 허공에 내뱉는 마디마다
어떤 절규 같습니다
이미지에 어울리는 명시를 감상하고 갑니다
시상이 부러울 뿐 입니다
건필을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오염은 기획이죠 , 태반이
미물도 사람도
손님이죠 사실은 주인이 아닌
두무지님 낙서를 글로 봐주셔 고맙습니다
주말 평창오륜 행복하십시요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
가혹한 초대에는 괴물이 되어
참석 할래요. ㅎㅎ
붓 하나로 초대하는 그 옆자리, 앉으면 여름 둠벙에 물그림자로
수치스런 꽃이 되고마는... ㅎㅎ
석촌 시인님, *^^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맑아지면 열번이라도 오셔요
연꽃도 피지 못 할 세상
넘 탁해요
추시인님 허공도화지에 일획을 ... ㅎ ㅎ
고맙습니다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