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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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란 누구나 각자가 생각하는바가 있고 그 안에서 원하는바를 추구하며 살아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각자의 원하는바대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생각하지만 우습게도 그 모든 사람들이
또 대부분의 사람들이 룰이나 격식 윤리 안에 갇혀서 실제로 원하는바대로 살지못하고 또 가장 중요한 것이
가난이라는 틀 안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아니 어느것도 하지만 결국 원하는바를 얻지못하고 살아간다
죽음이라는 그림자는 이 안에 꿈틀대며 살아가다가 실제로 되고 싶은 것이 되기도 하고 얻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서
평생을 생각하며 얻지 못해 얼굴이 일그러지거나 삶이 처절하게 슬퍼지도 하는데 그런 삶을 살아가다가
결정적으로 상대방의 원하는 사랑을 얻지 못하게 되면 죽게 된다 죽음이란 이렇게 모든 것을 주는것 같지만
사랑이라는 큰 틀에서 실패하면 평소에 얻지 못한 대부분의 것들이 질투라는 이름의 그림자를 드리우는데
우습게도 사랑이라는 것 자체가 질투라는 이름과 같아서 질투를 서로 나누거나 보태거나 이루거나 하면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서로 보듬어준다 결국 다른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사람이 무엇이 부족한지 정확하게 알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그사람을 위해서 실제로
어떤 질투심을 없애줘야하는지 알아서 그 사람을 사랑하고 그 질투심을 없애는돼 최선을 다하고 떠나게 되는데
우습게도 그렇게 모든 질투심을 없앤 후 떠난다는 것이 상처를 주며 그 사람에게 이별을 하지만 그 질투심이 사라져버린
당사자는 그 없다는 허무에 빠져서 자살하기도 한다 그래서 모든 꿈을 이룬사람들이 가끔 자살하는 하는 이유와 같고
로또를 맞는 사람들도 가진 돈을 모두 방탕하게 써버려야지 실제로 자신의 제대로 된 자신의 삶을 살기도 하는 것이라서
질투는 질투 자체의 이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있으며 사랑의 형태란
다른사람의 꿈에 대해서 더 가까이 다가가서 그 사람의 원하는 바대로 하는 것도 있지만 그 질투를 서로 나누는 것도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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