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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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
봄
봐야지요
기어코
봄은 오겠지요
기어코
코 석 자
눈 속에 파묻힌 채
골고 있습니다
ㅎㅎ
정석촌님의 댓글
눈코 뜰 새 없이 사납던 송곳
가려나 봅니다
雨水보며 우수수
테울시인님 고맙습니다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
겨울이야 가거나 말거나
봄만 왔으면 좋겠네.
봄이 떠날 때쯤 봄 햇살 아래
주막집 주모 희롱하며 까불고 놀다가
1억 손배소송이야 당하거나 말거나... ㅎㅎ
ㅎㅎ 석촌 시인님!
구경거리 생겼당게유~~ *^^
정석촌님의 댓글
여지껏 겨울 가야 봄 오는 줄 알았는데
가거나 말거나
올 수 있다니 그냥 강그라집니다 ㅎ
추영탑시인님 웬갖 풀 월마나 반가울까 ~~요
고맙습니다
석촌
두무지님의 댓글
겨울과 봄이 교차하는 모습이
보일듯 말듯, 그러나 신명나게 설명 된듯 합니다
떠난 기차에 겨울은 실려가고 망연히
바라보는 나는 봄이라는 징소리 앞에 또 한번 어리둥절 해야 하는
계절에 길목을 서성이다 갑니다.
평안을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만사 귀거래 작심한대로 되던가요
계절에 이르러선 더구나
적응하며
두무지시인님 주내 평안하십시요
고맙습니다
석촌
최현덕님의 댓글
이늠으 세월이 거꾸로 섯습니다.
삼한사온 어디 갔습니까?
추워 못살겠습니다.
어서 봄을 불러 주이소예, 석촌 시인님!
정석촌님의 댓글
기차 탔어요 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