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13] 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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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하얀 눈이 자연의 정서가 아닌
삶 속에 깊은 사연이 숨어 있군요
그러나 극지에서 이겨내야 할 과제는
인간의 새로운 도전과 꿈이 영그는 초석 같기도 합니다
하얀 눈에 정신없을 그곳 풍경을 헤아려 봅니다
시인님 그러지 말고 한라산 노루 구경 가요
먹을 것 많이 준비 해가지고, 노루들 배 한번 터지게 먹이고 돌아오는
그런 생각을 마음으로 전합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손과 발이 꽁꽁 묶여서 잘못하다가 노루도 저도 얼어붙습니다
ㅎㅎ
엄살 속 무덤이 곧 요람으로 다시 꿈틀거리겟지요
염려 놓으세요
고운 생각
감사합니다
오영록님의 댓글
잘 지내시지요.. 갑장님//
에고 서울은 너무 추워서리
제주에 땅좀 알아봐 주세요..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 아파트를 우선 처분하시고...
ㅎㅎ
여유가 잇다면 별문제겟지만
별장 하나 물색해두었습니다
가격은 약 20억쯤...
어서 오세요
갑장님!
최현덕님의 댓글
설국에 풍경이 수상한 작품이군요.
한이 서린...
냉동 한파에 어찌지내시는지요?
이쪽은 모든게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설문대할망의 설계가 좀 수상합니다
옴짝달싹 못할 정도니...
보이는 것 족족 온통 냉동고
하얗다 벋쳐 꽁꽁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시베리아 벌판 멀리
일자로 간추린 비워버린 생각 사이로
지나는 바람결에 얼핏 ....
테울시인님 정돈된 나라를 훔쳐본 듯 하십니다
사방이 얼어 울 수도 없습니다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시베리아가 따로 없네요
온통 하얀 생각뿐
간혹 바람이 광질하지만
그래서 더욱
춥습니다
童心初박찬일님의 댓글
설문대할망과 500장군 설화가 생각나네요.
눈발이 많이 거칠었다 들었습니다.
건강챙기시기를(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