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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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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35회 작성일 18-02-07 03:00

본문

어느날인가 누군가가 사랑을 말할 때 각자의 사랑이 모두 아름답지만 그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서

각자가 생각하는데로 각자의 가장 아름다운사랑을 꼭 받고 싶어서 꼭 그렇게 한 날이 있었다

분명 여자들의 사랑은 특별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각자가 생각하는 사랑에 대해서 각자가 이어갔고

그런 사랑 중에서 특별한 사랑이 꼭 나에게 오는 사랑이 아니라 나중에 깨달기에 아름다운 사랑이 있었고

우습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해한 이사랑은 정말 우습게도 본인인 나는 이해하지 못하는 우스운 사랑이였지

오랫동안 나만을 사랑해온 대부분의 사랑들이 이해한 이 사랑이 무언지 여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그 사람을 욕하고

못나게 굴기를 계속해서 반복해도 이 우스운 사랑은 꺽이지 않고 계속해서 고통과 슬픔과 아픔과 희생을 강요하고

정말 이해하지 못할 이 이야기들이 대부분이 격고있는 사랑이라는걸 깨달지만 여전히 그런 아픔을 왜 나에게 사랑이라고

말하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지 각자가 가진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나에게 주길 바랬지만 정말 재밌게도 모두가 생각하는 사랑은

결국 당사자는 알지 못하는 사랑이였고 이것이 인간이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였다

결국 사랑이란 주는 사랑이라 생각했지만 주는 사랑이 맞겠지만 그 주는사랑이 받는 당사자가 전혀 깨달지 못해도 아무런 이유없으며

주는 사람이 기쁜것이 가장 큰 사랑이며 주는 사랑이 큰 희생을 해도 결국 사랑을 이어갔으며 받는 당사자가 고통에 몸부림을 쳐도

그것은 사랑이였으며 결국 깨달겠지만 아니 못깨달을 수도 있겠지만 당사자만 빼고 모두가 이해하면 그만인게 사랑이였다

그리고 자살이란 그렇게 자살하는 당사자만 알지 못할 뿐 모두는 그 자살자에게 사랑을 주고 있었으며 그 자살자는 결국 사랑받았지만

깨달지 못하고 죽었다는 끝없는 결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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