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11 ) 벌린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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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이미지와 어울리는 시 한편
부럽기도 하고, 아무튼 너무 좋습니다.
폭설 경보가 내리면 무너질까요?
개미들의 천국일 것 같은데
어디나 삶의 높 낮음이 있나 봅니다
건필과 평안을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허망해져 벌린 입이 우는 듯 합니다
누군가의 방이였을
강남의 한심한 집값 상승에 아연해집니다
두무지시인님 지금도 부추기는 속삭임이 들리는 듯 하고요
고맙습니다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
벌린 입 다물어야겟지요
허물어지면 고치는 것이 인지상정이지만
옛것들이 가끔 그워질 때가 잇지요
부동산이 동선으로 엇비치는 현실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삶의 바구니인 집
어떻게 수 십억 호가를 왈가왈부 하는지 투철하긴 하죠 그들
제 입도 벌어지는 지경입니다
테울시인님 고색창연은 옛사설이겠지요 이젠
고맙습니다
석촌
최현덕님의 댓글
진정 우리네 초상화 아닐는지요.
초라해지는 내모습과 가로세로밑변높이가 똑 같습니다.
공짜로 제 초상화를 그려 주셨으니
심곡주 한말 보냅니다. 참참이 드시오소서!
정석촌님의 댓글
로마에 휴일 진실의 입에서 멈칫한 손가락은 사랑을 당겼지만
제비촌 아우성은
차마
현덕시인님 나란히 듀엣사진입니다 저랑
고맙습니다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