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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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눈 깜작할 사이에 잠든 우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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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그믐밤님의 댓글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인간의 파괴적 소외가 가져오는 비극적 가족사를
활연님 시에서는 드물게 리얼리즘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노인과 노을을 병치시켜 빈한한 삶의 시간을 그려 본 제 시와 나란히 있으니
활연님의 후광으로 제가 덕을 보겠습니다^^
동피랑님의 댓글
너무 아픈 시는 시가 아니었음을....
벗, 알량한 시평은 사절이므로 지극히 높은 시렁에 놓인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