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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사랑 그림자 -박영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17회 작성일 18-01-25 22:51

본문

겨울사랑 그림자 -박영란

 

펄럭이는 큰 느낌으로

먼 거리 달려온 겨울 사랑

가볍게 건네는 미소가 고운

아무사이 아니어도 의미 있는

앞서서가는 믿음 특별한 감정

 

그리운 발자국 따라가는

언제나 몸을 낮추는 그림자

나보다 상대에게 더 높은 눈빛

거센 폭풍우와 매서운 혹한에도

함께 도움이 될 수 있는 이타사상

 

푸름을 간직한 변치 않는 기상

올곧은 정의 모두 씩씩한 존재

시린 등 토닥토닥 같이 강해지는

변해가는 세상 바로 걸어가는 가치

엄동설한에도 견딜 수 있는 귀한 정신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두로써 함께함의 명제 그리고 생명의 힘이 되는 원천으로
같이함의 마법의 문을 엽니다
스스로를 환희의 열림에 놓으면서
성대함으로 된 성세의 배면을 찾습니다
가야할 길 높고 순간의 약속에 열린 관문 찾으라고 드리워지고
순백의 공포와의 결투가 시작됩니다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tang시인님께~~

안녕하십니까?~
아주~~많이많이 반갑습니다~
부족한 글인데~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냉동 한파에도 건강하시구요~
늘~좋은일만 가득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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