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 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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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내간 |
댓글목록
동피랑님의 댓글
내간체라 하여 쉽게 읽다가는 담쟁이 넝쿨에 친친 감켜 숨도 못 쉴 듯.
갱을 다 빠져나온 사람들 가슴엔 폐광 하나씩 있다면서요.
녹슨 곡괭이 옆으론 모로 눕기 시작하던 꽃들이 높새 타고 떠나기도 했다는데
검정이 싫어 불야를 밀어넣으면 대박이 터지기도 한다는...
역시 창은 활연사 절창이 쵝오!
활연님의 댓글의 댓글
새벽4시, 시방에 계신 분.
철책 근무도 아니고, 우야튼지
국경은 무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