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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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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93회 작성일 18-01-21 18:03

본문




그리운 당신

                                                                                      신광진


마음속에 사는 그리운 얼굴

기다린 세월 가슴에 상처가 되어
그리운 마음 아픔만 더해 가네

 

마음은 언제나 당신 생각

눈물이 울컥 쏟아져 흐르지만

곁에 다가와 따뜻하게 미소 지어


당신을 못 본 세월은 아득하지만

손을 뻗으면 닿을 듯 가까이 느껴져

마음으로 배운 사랑은 변하지 않아


그리워지면 눈물이 앞서지만

외롭고 힘들 때 생각하면 행복해
아직도 당신은 슬픔보다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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