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을 버리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위선을 버리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45회 작성일 18-01-17 19:56

본문

위선을 버리다.



순수와 진실은 
거짓과 허울이 만들어 놓은 
위선에 놓여 있다.

알면서도 허세 속에 남아있는 이
알면서도 착각 속에 남아있는 이

그들을 뒤로한 채 
내 안의 무거움을 흐르는 강물에
내려놓으니 한결 가볍다.

이런 날은
제주 어느 수목원을 사부작 걷다가

상큼한 산소 한 모금이 전해주는 
삶의 청량함을 마시고 싶다.

2018. 01. 17. by  임 세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53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22 선암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1-17
382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1-17
열람중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1-17
3819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1-17
381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1-17
3817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1-17
381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1-17
381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1-17
3814
대관령 연가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1-17
3813
이바구 댓글+ 1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1-17
3812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1-17
381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1-17
3810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1-17
3809
겨울 동화 댓글+ 4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1-17
3808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1-17
380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1-17
3806 팝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1-17
3805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1-17
3804
마음의 화분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1-16
380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1-16
380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1-16
3801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1-16
3800 선암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1-16
3799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16
3798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1-16
3797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1-16
3796 탄현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1-16
379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1-16
3794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1-16
379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1-16
3792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1-16
379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1-16
3790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1-16
378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1-16
37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1-15
3787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1-15
378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1-15
3785 다래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1-15
3784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1-15
378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1-15
378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1-15
3781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1-15
378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1-15
377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1-15
3778 썸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1-15
3777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1-15
3776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1-15
3775 푸른바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1-15
377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3 01-15
3773
믿음의 거리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1-15
3772
침묵의 칼질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1-15
377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1-15
3770 버퍼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1-15
3769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1-15
376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1-15
376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1-15
3766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1-15
3765 선암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1-15
376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1-15
376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1-15
3762 으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1-15
376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1-15
37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1-14
375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1-14
3758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1-14
37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1-14
3756 jyeo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1-14
375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1-14
3754 이병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1-14
3753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