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15】샵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이미지15】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738회 작성일 18-01-13 09:09

본문




활연




  혼술하는 저녁, 공격적인 안주, 홍합, 이를테면, 일부터 백만까지 그러니까 시그마 일반항(∑an)으로 생식기를 합하시오,

  를 단숨에 현학적으로 보여주는 냄비 안에 끓고 있는 상형문자들 이름하여, 애인의 어여쁜 나무랄 데 없는! 박차고 나올 때부터 줄곧-하염없이, 궁금했던 볼우물

  달덩이만 보면 미치는;

  오빠는 분위기 젬병이야, 여자는 단소리에 나자빠지고 남자는 눈알로 꼴리는 법인데 홍합이 갯돌의 소음순, 무슨 요약이 그래? 핵심은

  취한 듯 취하지 말자!

  그순간에도 새끼줄 꼬듯 시, '라니' 는 사라진 애인의 이름, 가슴골 아래로 가분수, 지능을 그쪽에 다 쓴 

  홍합의 비의로, 존시 좀 써, 엄숙한 조개 뭐 그런 식 이짜나 근데 오빠♡ 은유가 근사해? 제육볶음? 폼생폼사, 포마드 바르고

  시도 때도 적적한데 냄비는 끓고 애먼 껍데기만, 도리짓고땡, 시가 너무나 사단칠정일 때 잡솨봐; 파도가 돌에 박아놓은 오묘한 요약; 언어유희적으로 묘약; 조개는 심장이 사리!

  분별 좀 하세요
  우물우물 샵(♯)은 화수분일까요, 입니다 시는 좆가튼 새끼들이 씁니다

  담배 한대 빨고 몽롱한 몽상, 이것 때문에 팔할은 노비였어 말당 식으로 읊조리면 얼굴은 모르겠고 특이취향만 생각나는, 궁극적으로 매몰되고 싶었던,

  그러나 패총!

  닭발이 목구멍을 자근자근 밟는, 꼬끼오 새벽입니다 덩달아 오빠는 아픈 척 시도 잘 써!

  불현듯 그리운 쪽으로 꼴리는, 오십여 년 매번 일억 남짓 종자를 바쳤던, 앗싸리 붉은, 저 허공의 흰자위는

  빌어먹을 굴지성이야




댓글목록

활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경주를 읽으면 아직도 전율이.
술 먹고 한밤중에 깬 탓에 썼지요. 자책!
욕지기 같은 춘화, 자뻑
이곳에서 별노므짓을 다하지만,
문뱃내만.

童心初박찬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굴지성. 뿌리의 중력이 말하는 혼술의 도백과 몽환에 흠뻑 취합니다.
홀로하는 말에 예법 필요없으니
맘껏 홀로하는 적적함이 눈에 밟힙니다.
감사히 읽습니다.(__)

활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법은 예전에 밥말아 먹어서
제가 좀 난봉입니다.
혼잣말이 누설되면 결례라는 걸 알지만.
발도장 고맙습니다.

동피랑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식기의 합은 500,000,500,000 이군요.
음악에서 b가 남성이면 #은 여성이겠는데 내리고 올리면 서로 궁합이 맞겠습니다.
해시 기호 하나로 시를 뚝딱 하시니 가히 등선(登仙)에 도달하신 듯.

활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만곱하기백만일나누기2인가요? 가우스가 어릴적 해낸 셈법?
오래되어서 까먹었네요.
저 정도 자산이어야 좀 있다 할 것인데ㅋ

Total 40,988건 53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1-14
3747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1-14
3746
고향 집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1-14
3745
추워서 붉다 댓글+ 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1-14
3744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1-14
374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1-14
374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1-14
3741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14
374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1-14
3739
동전 댓글+ 3
조관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1-14
3738
동백꽃 사랑 댓글+ 1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1-14
373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1-13
3736
천년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1-13
3735 선암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1-13
3734 공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1-13
3733
그대의 얼굴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1-13
373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1-13
3731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1-13
3730 으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1-13
3729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1-13
3728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1-13
3727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1-13
3726 빛날그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1-13
3725 jyeo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1-13
3724 木魚 김용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1-13
3723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1-13
3722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1-13
372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1-13
3720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1-13
3719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1-13
3718
맹신(盲信) 댓글+ 1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1-13
371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1-13
371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1-13
371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1-13
열람중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1-13
371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1-13
3712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1-13
371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1-13
371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1-13
3709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1-13
3708 삐에로의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1-13
370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1-13
370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1-12
3705 박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1-12
37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1-12
370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1-12
3702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1-12
3701 탄현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1-12
3700 김계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1-12
369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1-12
3698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1-12
3697
눈에 대하여 댓글+ 2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1-12
3696 영섭이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1-12
3695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1-12
369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1-12
369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1-12
3692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1-12
369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1-12
369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1-12
368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1-12
3688
포로들의 춤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1-12
3687 으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1-12
3686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1-12
368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1-12
368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1-12
3683 선암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1-12
368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1-12
3681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1-12
3680
경례! 댓글+ 4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1-12
3679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1-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