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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파수꾼,어둠의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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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22회 작성일 18-01-12 04:44

본문

세상에 태어나서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과
다얌한 탐욕들을 먼저 보게된다

그런 어둠속에 빠져들기가 지금 시대에는 좀더 
쉬운것 같은지라 
자그만한 것도 지금은
살기위해 평온을 얻기위해
자신의 것을 위해 노력한다

그로인한 빛은 지금 시대에선 한발짝 뒤에서 우리를
바라보는것 같다
비록 가깝지 않더라도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그들은 환한 빛으로 우리를  부르고 기달리고 있는다

불안한 인생사 속에서  과연 우리가  지향하고 찾고자하는
그런 인생의 길 속에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수 있을까
혼자사는 세상이 아닌 이 세상 속에서 ...
누군가에게 있어서 가장큰 아픔이란
비극을 누군가에게 내밀어 주는것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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