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未知의길/경산 유영훈
누구나 길손이되여 걸어가는길
비바람 몰아치는 험한 산길을 벗어나면은
꽃이만발한 봄동산길이
찾아오리라
하지만 굴곡진 험한길을 만드는것도
찬란한 아름다운 길을 만드는것도
남이 아닌 내가 닥아야하네
쉬지않고 갈고닥아 좋은길엔
석양 고갯길을 넘어갈때도
여유로운 웃음을 함박 웃으며
아녕이란
작별인사를 할수있다네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景山 유영훈 님
안녕 하셨습니까?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반갑고 반갑습니다
고운 시심 속에 공감으로 머물다 가옵니다
새해엔 가내 다복 하시고 주님의 은총안에 걸음걸음
모든 소망 뜻대로 이루어 지시도록 손모아 기도 합니다
유영훈 시인님!
景山유영훈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밈
정말 오랫만 입니다
요즈음은 건강 하시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