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겨울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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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겨울이 좋아
따뜻함의 소중함을 알기에
찬 겨울이 좋아
백색의 세상이 좋아
찬 겨울이 좋아
봄 꿈을 꿀 수 있어 좋아
찬 겨울이 좋아
잘 익은 김장 김치에 고구마
척 걸쳐 먹을 수 있어 좋아
찬 겨울은
희망을 잉태한다
댓글목록
최현덕님의 댓글
겨우내 움츠리고
겨우내 잠들고
겨우내 일년치 설계를 하다가,
동면에서 깨어나면 온세상이 내것이 되지요.
이 처럼,
노정혜 시인님의 겨울은 희망을 잉태하십니다.
'찬 겨울이 좋아'
긍정의 시그널 높이 받듭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최현덕 시인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시인님의 시
잘 읽고 음미 합니다
항상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