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바닷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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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
새해 소감으로 겨울의 동해를 떠올리시는군요
그것도 산산 부서지는 그리움으로...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는
망망대해...
새해 여름엔 그 그리움
지중해로 풍덩 맡겨보시죠
시원해지도록
감사합니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바다 특히 겨울바다에 가보면
알지못하는 매력에 빠져들곤 하지요
특히 파도는 더 차갑고 흰것 같아요
제가 사는곳 가까이에 바다가 많습니다
바다의 도시 베니스를 포함해서요
언젠가는 한번 써보고싶은데 워낙 필역이 딸리는지라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다녀가주심에 감사드려요 테울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그 시작을
'나는 한때 침몰했던 베니스다'로...
어떠실런지
ㅎㅎ
우수리솔바람님의 댓글
바위와 파도, 참 적절하다 싶군요.
세상 아내들의 위대함은 파도 때문이겠지요.
저도 아침에 파도 처럼 한 번 철썩은 아니고 찰싹 했습니다만
싱거워서 머쓱 했지요.ㅎㅎ
셀레님, 설레는 작품 기대합니다.
올 한 해 늘 건안하소서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우수리솔바람님
아내라 칭하는걸 보니 아마도 여성분인가 봅니다
아주 많이 반갑습니다
시인님글이 많이 깊어 인상적이였습니다
우수리님께서도
새해 건안,건필하시길 바랍니다^^
임기정님의 댓글
겨울 바닷가에서 잘 읽었습니다
올 한 해 2018년은 건강하고 문운이
활짝 피어나는 해 되시길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저도 무엇보다 문운이 좀 피어나길 학수 고대해볼랍니다
언제나 반가운 임기정시인님
다녀가 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