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이는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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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잡초인님의 댓글
올 한해가
희망으로 출렁이는 섬이되길 바랍니다
눈 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덧글로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잡초인님의 시가 너무 좋다보니 제것은 눈에 안 차나 봅니다. ㅎㅎ
눈팅만 하고 지나쳣다니...
아무튼 아주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그러거나 말거나
지척 벙거지 쓴 돌하르방은
무심코 졸고 있고/
요즘 제주도 가는 것보다 동남아 여행 경비가 싸다 들었습니다
천혜의 제주가 투기의 대상이 되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돌하르방이 눈 부릅뜨고 말고요
갑장님의 제주사랑 잘 감상했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문운이 울울창창 하시길 바랍니다
갑장, 화이팅!!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어쩌다 돌하르방이 된 느낌입니다
할망은 본체 만체...
팔짱 끼고 삽니다
감사합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거친 파도속에 숨을 조아리고 있을
마음 속에 영원한 제주도,
육지에서 지켜보는 마음도 늘 아련 합니다.
아침 가슴이 서늘한 시 깊은 감사를 전 합니다.
하루방에게 저의 안부 좀 전해 주십시요
그곳에 평안을 빌겠노라고~``
시인님에게도 행운을 빕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서늘해버렸나요
뜨겁게 쓰지 못하는 것도 다 제 탓
갈수록 시들시들해지는 탓입니다
돌하르방도 절 본체 만체
안부는 전해보겟습니다
늘 시큰둥하지만...
감사합니다
童心初박찬일님의 댓글
땅값. 개발. 바람 분다는 말 많이 듣고 지냅니다.
정동진처럼은 안되겠지요.^^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요즘은 좀 잠잠해졌습니다만
떼놈들 들락거리면 또 출렁이겠지요
여기가 중국인가 싶을 정도지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