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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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그런 사람입니다 /최영복
언제부터 날보던 눈길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보이지 않아도 크릭 한 번으로
마음으로 전해오는 소리가 있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감정의 끈이
순간순간 당신을 붙들어 매는데
이유도 모른 채 멀어지는 모습을
오늘도 바라봅니다
항상 당신의 가슴은 따뜻하다 여기며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미소가 되었고
꽃피는 봄날이 오면
더 그리운 가슴으로 여밀 텐데
이제 다시 볼 수 없는 건가요
꼭 어떤 의미를 두지 않아도
오래된 친구처럼 편한 사람이
나였어도 바로 당신이어도
마음 따뜻하게 다가오는
그런사람들이면 좋겠습니다
언제부터 날보던 눈길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보이지 않아도 크릭 한 번으로
마음으로 전해오는 소리가 있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감정의 끈이
순간순간 당신을 붙들어 매는데
이유도 모른 채 멀어지는 모습을
오늘도 바라봅니다
항상 당신의 가슴은 따뜻하다 여기며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미소가 되었고
꽃피는 봄날이 오면
더 그리운 가슴으로 여밀 텐데
이제 다시 볼 수 없는 건가요
꼭 어떤 의미를 두지 않아도
오래된 친구처럼 편한 사람이
나였어도 바로 당신이어도
마음 따뜻하게 다가오는
그런사람들이면 좋겠습니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이상하게 자연히 멀어지는 관계를 알게되면 섭섭하지요. 그렇다고 일일히 물어보기도 그렇고,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