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 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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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남은 자연의 진리
기다리는 마음 초조하다
못다 핀 꽃
내년으로 미루어야 하나
임종 병동 환자들
희망이란 죽음인데
퇴원하면 만나자
기적을 바란다
마지막 순간까지
또 다른 세상이 기다린다
그곳에는 못다 핀 꿈
아름답게 이루시길 기도한다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세모에 좋은 꿈 많이 꾸시기를 빕니다
아울러 가내 평안을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도무지 시인님
정유년 함께 해 주신 은혜 높고 깊습니다
무술년이 기다리고 있네요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