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꽃 사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눈꽃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64회 작성일 17-12-26 08:57

본문

눈꽃 사랑 / 정심 김덕성

 

 

 

그렇게

사랑스럽게 맑고 하얗다가도

금세 사라지는 첫사랑 같은 눈꽃

 

새벽에

눈을 비비며 창밖을 보니

가로등 밑에 핀 눈꽃

간밤에 내린 눈으로 그린 수채화

아름답구나

 

가지위에 핀 복스러운 눈꽃

아름다운 자연에서

인생의 진리를 느끼며

 

하루를 살아도

멋지게 피우는 눈꽃처럼

존재하는 한

나도 그 아름다움으로 살리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이 오면 교통 난이 생겨
마음이 불안한데 그래도 눈이 좀 와야하는데
여기서도 기다려 지네요.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들입니다.
편안 하시고 따뜻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짧은 생도 그것도 아름다음이 아닐까 생각하며
눈이 오는 날이면 달려가 폰에다도 담고 마음에도 담지요.
첫사랑 같은 달콤하다 사라지는 눈꽃이지요.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심 김덕성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곱게 그린 눈꽃 사랑의  아름다운 시향속에
발걸음 뭠춰 섰다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송년 되시옵소서
김덕성 시인님!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제 부족한 글 눈꽃 사랑 사향속에
발걸음 뭠춰 섰다가시면서 고운 글을 주시고 가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은 영숙 시인님
벌써 歲暮가 되었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세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서운 눈보라에도 견딜 만한 건
아마도 눈꽃이 눈부시도록 피어선지 모릅니다
하얀 눈꽃으로 눈부신 세상처럼
겨울나라는 우리에게 또 다른 희망을 주듯
오늘 하루도 따뜻하니 행복 가득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의 아름다음을 자랑하는 눈꽃
그냥 지나칠 수가 없을 아름다움입니다.
찬바람 부는 겨울에 꽃을 본다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특히 소나무위에 핀 눈꽃은 너무 아름답도소이다.
오늘도 귀한 걸음에 고운 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모에 따뜻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Total 40,988건 53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28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12-28
3327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12-28
3326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2-28
3325 jyeo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12-28
332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12-28
332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12-28
332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2-28
3321 ch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12-27
33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2-27
3319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12-27
3318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2-27
331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6 12-27
331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2-27
3315
목련 댓글+ 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12-27
3314
잠실나루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2-27
3313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12-27
33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12-27
3311 jyeo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2-27
3310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12-27
330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2-27
3308
한산과 습득 댓글+ 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12-27
3307
투석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12-27
330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2-27
3305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12-27
3304
천재지변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12-27
3303
또 한해를 댓글+ 1
선암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12-27
330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12-27
33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12-27
3300
멋진 사람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2-27
3299
겨울 소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12-27
329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2-27
3297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2-27
3296
그리워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2-27
3295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12-26
3294
설경 -박영란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2-26
3293
맥문동 댓글+ 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2-26
329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12-26
329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2-26
3290
마음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12-26
3289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6 12-26
32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12-26
328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12-26
3286 선암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12-26
328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2-26
3284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12-26
328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12-26
328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2-26
3281
두부 댓글+ 10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12-26
3280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12-26
327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2-26
327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2-26
3277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2-26
3276
미제레레 2 댓글+ 2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12-26
열람중
눈꽃 사랑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12-26
3274
거울 앞에서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2-26
327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12-26
3272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12-26
327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12-26
3270
낯선 섬-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12-26
326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12-26
326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12-26
3267
시간의 송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12-26
3266
사랑과 시간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12-26
32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2-25
3264 jyeo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2-25
326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12-25
3262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2-25
3261
요철 댓글+ 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12-25
326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2-25
3259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2-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