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햇살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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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무지님의 댓글
추우셔도 넉넉한 햇살처럼 잘 관리하시며
건강하게 나시기를 빕니다
모처럼 글이 무척 반갑습니다
아울러 행운과 건필을 빕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년말이 코 끝입니다
금년 독감엔 무조건 항복입니다
일본놈들처럼
두무지시인님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겨울도 절반 간듯 합니다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
천년 사는 비법이라도 터득하고 오셨남요?
천년은 관 두고 한 백년씩만 두 번 살고 두 번 죽을 수
있다면 그도 괜찮을 듯...
그새 행방이 묘연하여 두루 수소문 중이었습니다.
죽어도 살아있는 나무처럼,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는 구름처럼
우리도 갈등(칡, 등나무)처럼 엉켜 보았으면... ㅎㅎ
감사합니다.연말은 연말답게 새해는 새해답게 행복하십시요. *^^
정석촌님의 댓글
어머니는 잘난 자식만 고르지 않는다
지지리 못난 비틀이 구부렁이
눈길 한 번 더 가는 모정이
언땅에서 죽은 듯
때를 핏물을
온기로 보태고 있네요
추영탑시인님 산천이 그렇더이다
대지가 그렇고요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