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넷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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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넷째 아들 /손계 차영섭
아버지 하늘은 아들이 넷이네
큰 아들 도(道),
둘째 아들 인(仁),
셋째 아들 의(義),
넷째 아들은 예(禮)이지.
넷째는 간절히 바람을 이루기 위해
천명(天命)에 순종하면서 예절을 잘 지키지
만물 사이에 모든 관계가 순조로워져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하네
질서를 중시하고,
상대방에 배려하며,
말과 태도에서 본성이 잘 나타나니,
악한 마음은 숨고,
선한 마음만 드러나,
사회가 안정되고 더불어 행복해지네.
아버지 하늘은 아들이 넷이네
큰 아들 도(道),
둘째 아들 인(仁),
셋째 아들 의(義),
넷째 아들은 예(禮)이지.
넷째는 간절히 바람을 이루기 위해
천명(天命)에 순종하면서 예절을 잘 지키지
만물 사이에 모든 관계가 순조로워져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하네
질서를 중시하고,
상대방에 배려하며,
말과 태도에서 본성이 잘 나타나니,
악한 마음은 숨고,
선한 마음만 드러나,
사회가 안정되고 더불어 행복해지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좋은 아침 차영섭 시인님 날씨 찹니다 건강 조심 하셔요
그 중 큰 아들을 제일 좋아 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