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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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 / 정심 김덕성
다짐을 한 사랑이라 해도
쉽게 사랑하게 되면 잃을 수가 있기에
사랑도 그리 쉽지가 않다
사랑을 나눌 때는
살을 오려 줄 것 같다가도
사랑의 열이 식으면
남남이 되어 상처만 남기게 된다
사랑은 요지경이기에
서로 가슴으로 진실하게 사랑하면서
맛있게 구어 낸 빵처럼
사랑도 정성으로 맛있게 구어야 한다
사랑은 믿음이요 약속이다
믿음으로 서로 진정하게 사랑을 나누며
눈빛으로도 알 수 있다지만
그래도 사랑한다는 말을 남기며 살자
이것이 사랑이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사랑한다는 말이 어디까지 진실인지 어디까지 가식인지 경과를 지켜봐야 하지요. 무한한 변화가 있어 어려운 학문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