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23회 작성일 17-12-24 05:13

본문

*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

                                                우심 안국훈

  

남에게 의존하는 삶은

스스로 자존감을 버리는 짓

배우거나 스스로 즐기거나

스스로 하는 일이 있어야 독립이다

 

생각보다 인생은 짧고 부질없나니

결국 남는 게 하나 없을지라도

자아를 구현하기 위해선

먼저 생활능력이 있어야 한다

 

괴롭지 않은 인생 살려면

노력하여 전문성 가져야 하거늘

즐겁지 않은 일 하면서

어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겠는가

 

일상 속에서 의미 찾아야 한다

민들레는 민들레처럼 새는 새처럼 사람은 사람처럼

제일 가보고 싶은 곳으로 여행을 떠나가듯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을 사는 거다

댓글목록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의미있는 삶을 살기위해
오늘도 우리는 부지런히 뛰어 다니나 봅니다
시인님께선 성탄 연휴일텐데도 일찍 일어나셔서 좋은글 올려주셨네요
감사드리면서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셀레 시인님!
연말이 되면 문득 느껴지는 그것이
삶의 방향이지 싶습니다
남은 연말도 건강과 행복 가득 하시고
즐거운 성탄을 맞아 축복 함께 하시길 빕니다~^^

진눈개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하고있는 일이 즐거운 일일까 한번 생각해봅니다
내가 정말 나의 인생을 살고있을까도 생각해봅니다
아주 사소한 작은 것들 속에서 진리를 찾아가는 시 늘 잘 읽고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진눈개비님!
사노라면 사소한 것에서 미소 번지고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지금 무엇을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돌아보면
아마 인생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고운 성탄절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에게 의존하는 삶은 자가를 버린 것이나  같은 것 같습니다.
일을 해도 스스로 하는 일이 있어야 하지요.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시인님의 말씀대로 작은 일이라도내가 원하는 삶이지요..
오늘도 귀한 시 강상하고 감사를 드리며 갑니다.
성탄의 축복과 행복한 성탄 연휴가 되시길 빕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남에게 보여주려는 삶은
결국 허탈함과 후회만 낳게 되지 싶습니다
남은 생이라도 의미 있게 사노라면 행복한 인생이 될 것 같습니다
즐거운 성탄절을 축복과 함께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Total 40,988건 54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58
12월의 단상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2-25
325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2-25
325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12-25
3255 만은김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2-25
325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2-25
3253 공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2-25
3252
만용 댓글+ 1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2-25
3251 선암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12-25
3250
달빛성당 댓글+ 2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12-25
3249
천년 후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12-25
32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12-25
324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12-25
3246 삐에로의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12-25
3245
연화장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12-25
324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2-25
3243
성탄의 의미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2-25
324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2-25
3241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2-25
324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12-25
3239
먼지의 무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2-25
323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12-25
323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2-25
323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12-25
3235
천사의 음성 댓글+ 2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2-24
3234
언어의 별 댓글+ 4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12-24
3233
성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2-24
323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12-24
323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2-24
32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12-24
3229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2-24
322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2-24
32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2-24
3226
예식장에서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12-24
3225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2-24
322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2-24
3223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2-24
322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2-24
3221
기찻길 별곡 댓글+ 2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12-24
3220
미제레레 1 댓글+ 2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2-24
321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12-24
3218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2-24
321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12-24
321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12-24
32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12-24
321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12-24
3213
슬(膝) 댓글+ 13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2-24
321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2-24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2-24
321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12-24
3209 아다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12-24
3208 살구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2-24
320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12-24
3206
고독사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2-24
3205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12-24
3204
댓글+ 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12-24
320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2-24
320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12-23
320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2-23
32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2-23
3199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12-23
3198
종이상여 댓글+ 10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12-23
319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2-23
3196
인생사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2-23
3195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12-23
3194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2-23
319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12-23
3192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12-23
319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12-23
3190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2-23
3189
장미꽃 댓글+ 2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