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나라에도 크리스마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동화나라에도 크리스마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681회 작성일 17-12-22 10:31

본문

동화나라에도 크리스마스

           은영숙

 

메리 크리스마스

기쁘다 구주 오시네 알렐루야

동화나라에서도 평화의 천사가

별님을 인도 하시고

 

구유에 오시는 아기예수

하느님의 사랑 주시려 오시네

일곱 난쟁이 무릎 꿇고 경배 하네

알 렐 루 야! 알 렐 루 야!

 

병들어 신음 하는 자, 영혼의 가난에 우는 자,

흰 눈 내리는 잠든 밤 싼 타 할아버지가

자비의 마차에 눈꽃 설원 달리며

사랑의 선물 가득 싣고 우리 곁에 오시네

 

대문 밖 트리에 예쁜 곰돌이 인형

성가를 부르네, 싼타 할아버지 수염 눈꽃 피었네,

아장 걸음 아이들 눈 비비고 일어나

기쁘다 구주 오셨네 사랑해요 마리아 엄마!

 

동화나라 축제, 달나라 별나라

반짝 반짝 노래하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하늘의 천사가 찬송 하네! 알 렐 루 야!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동화처럼 꾸민 동시로군요
젊으시다 못해 점점 어려지시남?
ㅎㅎ

농이 지나쳤지요
아무튼 좋은 현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태운님
방가 반가운 우리 아우 시인님!
고부라진 할매지만 마음은  2,8,청춘이거든요
아직도 철이안 들어서 눈만 오면 썰매타고싶고 눈밭에 뒹굴고 싶고 ㅎㅎ
마음은 가끔 우리 아우님 보고싶어서 서귀포로 날아가는 새가되고......

내가 철이 들면 우리집엔 다 중환자들만 있어서
바라보면 치매가 오지 즐거움이 멀리 가버리거든요
자신은 중도 장애요  술도 담배도 할줄 몰라  바보 중에 일등 바보  ㅎㅎ

상상의 나래를 펴 봤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십시요
사랑하는 우리 아우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짝반짝 작은별 루돌프 사슴이 끄는 마차가  보이고
제가 산타할아버지 선물을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아이가  된듯
어깨가 들썩들썩 합니다
시인님의 맑은 수정같은 시편이 동화나라의 문을
활짝 열어주고 있네요
하루라도 동화나라에 머물렀으면 했는데
지금 시인님 덕분에 꿈꾸듯 노래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은영숙 시인님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사랑하는 우리 예쁜 신명 시인님!
방가 반갑습니다

우리 함께 걸어요 손잡고 동화나라 공주가 돼서요 ㅎㅎ
주의 천사가 노래 하는 메리크리스마스
꿈의 환상의 나래를 펴 봤습니다  경배하며 찬송하며

고운 글로 반겨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십시요
사란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알렐루야 하늘에서 찬송하는
천사의 찬송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메리 크리스마스
고운 성탄 시 감상하며 저도 찬송하며 갑니다.
기쁘고 행복한 성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심 김덕성 님
처음 뵙겠습니다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시인님 시를 많이 읽고 있습니다

고운 걸음 하시고  구유에 오시는 아기 예수님을 찬미 합니다  알렐루야ㅣ
메리 크리스마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이옵소서
김덕성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굴뚝에서 고래로
가는 길, 고래에서 아궁이로
빠져나오는 길, 깨끗이 청소
좀 해 놓으세요.

내일 모래 밤에
다 잠들었을 즈음에

새우깡 한 상자 들고
찾아 갈지도 몰라요. ㅎㅎ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우리집은 굴뚝이 없는데  다른 집 답사 하셨남요 ? ㅎㅎ
오실때는 언제나 콜 하세요
대 환영 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요  성탄을 축하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요
추영시인님!~~^^

Total 40,988건 54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2-23
3187
엄니의 흔적-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12-23
318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2-23
31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12-23
3184
고향과 타향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12-23
318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2-23
318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12-23
3181
추억의 새벽송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12-23
3180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2-23
317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12-23
3178
부끄러움 2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12-23
3177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2-23
3176
숫눈벌 댓글+ 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12-23
3175
중년의 눈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2-23
317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12-23
3173
겨울 아침 댓글+ 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2-23
317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2-22
3171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12-22
317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2-22
3169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2-22
3168
송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12-22
316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2-22
316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2-22
316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12-22
3164
사랑이란 댓글+ 1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2-22
3163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2-22
3162 木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12-22
3161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2-22
3160
마음의 가난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12-22
315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12-22
3158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12-22
3157
약속의 송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12-22
3156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12-22
3155 선암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2-22
3154 김계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2-22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2-22
315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2-22
3151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12-22
3150
나의 혀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12-22
314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2-22
314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2-22
3147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12-22
314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12-22
314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12-22
314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12-22
3143
행복한 사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12-22
3142
폭설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12-22
314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2-21
314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2-21
3139
맏며느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12-21
3138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2-21
3137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12-21
3136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12-21
313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2-21
3134 아다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2-21
313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2-21
31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12-21
313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2-21
3130
폰과 나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2-21
312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12-21
3128
무엇보다 댓글+ 6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12-21
312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12-21
3126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2-21
3125
겨울 강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2-21
3124
신선한 삶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12-21
312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12-21
312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12-21
312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2-21
312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12-21
311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1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