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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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에 해가 기울 때
저녁노을 화려하다
별님이 마중하네
한해가 떠나려 한다
거리에는 가는 해를 달래려고
트리가 화려하다
구세군 냄비의 방울 소리가 송년을 알린다
자연은 죽은 듯 조용하다
꼭꼭 숨어
봄 꿈을 만들어 가리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한해가 가는 길목에서
봄을 기다리는 노정혜시인님
즐겁고 행복한 성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관심 주셔 감사합니다
즐거운 성탄을 맞어소서
백원기님의 댓글
구세군 종소리가 성탄을 알리는듯 추운 길가에서 딸랑거리고 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정유년
늘 관심 주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