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날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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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옥님의 댓글
시인님, 고운 시에 젖고 슬픔에 마음 나누어 봅니다.
이번 성탄절엔 아름다운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유상옥시인닌께서도 즐겁고 축복가득한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아무도 모르는 나의 슬픈기억이 때로는 슬프게도하고 아울러 다시 출발할 수있는 계기도 망들어주나 봅니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슬픔끝에는 행복도 찾아오겠지요
다녀가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쁜 성탄절 맞으시길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그렇지요. 시인님
기쁜 내일을 위한 오기로 입술을 깨물 때
슬픈을 접을 때 하루의 가치가 있습니다.
성탄을 만나는 셀레 김정선시인님
기쁜 성탄에 축복이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김덕성시인님께서도
매일매일 기쁨만 가득한 날들 되시길 바라며
기쁜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셀레 김정선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가슴 짠한 마음 동봉 합니다
아기 예수님 오시는 날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으라
훌훌 털고 주님 안에서 행복으로 거듭 나시기를 기도 합니다.
감사 합니다
건언 하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먹을 장을 가득 봐왔답니다
이곳에선 온가족이 모여 앉아 식사를 하는 명절인만큼 오늘저녁부터
음식준비에 바빠질것 같습니다
다녀가 주심에 감사드리며
시인님께서도 즐거운 성탄되시길 바랍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절절입니다
뱉어내신 시의 무게가
그리움의 시향이...
성탄절엔 눈이라도 펑펑 쏟아지면
후련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오늘도 눈은 커녕 햇빚만 쩡쩡하답니다
그래도 엊저녁엔 날씨가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바람에
그나마 겨울정취를 좀 느끼네요
다녀가주신 테울시인님께서도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안국훈님의 댓글
그리운 날에는 비가 오든 눈이 오든
화창한 날씨든 그리워하기 좋은 날이지 싶습니다
슬픈 날의 일기나 기쁜 날의 일기나
다 소중한 삶이고 아름다운 순간으로 강물처럼 지나갑니다
즐거운 성탄을 맞아 축복 함께 하시길 빕니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삶이란게 결국
기쁜날과 슬픈날의 반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녀가 주심에 감사드리면서
시인님께서도 행복한 성탄절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