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당신을 위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삶 당신을 위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02회 작성일 17-12-23 20:45

본문

아름다운 날 그대와 함께
살아가는 삶 살고싶읍니다.
꽃들도 아침을 맞고
새들도 저녁을 맞읍니다.
그대와 함께 
꽃들이 맞는 아침과
새들이 맞는 저녁을 살고싶읍니다.
새들이 맞는 저녁
모두함께
작은 만찬에 둘러않으려고
만찬인것입니다

우리살아가는 날들속에서
꽃들이 태어나고
꽃들이 자라는 날들을
함께하고싶읍니다.
바람부는 날 나는
그대 감싸안기를 사랑 상처입을까
두려워하며 안겠읍니다.
그대 아름다운 날 따스한 햇빛이되기를
소망하기를 잊지않겠읍니다.
우리는  날겠죠.
꿈의 날개 품고있으니
수평선을 날아보고
짖푸른 숲을 날겠죠.
나는 그대 있음을
그대에게 내가있음을
그가운데 나는 그대
살아있어야 하는 날들의 
그대 디딛는 쉴만한곳이
되겠읍니다.
그대 사랑하는것에
길들여져
아무리 오래 날아도
돌아가 수줍어 하는
소녀의 둥지가되는 
행복을 살겠읍니다.
그대 사랑하기를
꽃은 아름답지만 생명충만한
생명력도 가졌음으로
꽃피우는 모습을 바라보는
사랑하겠읍니다.
꿈이 날개를 달고 날듯이 
생활의 아품이 그대에게
있지 않도록 나의 삶을
바칠수 있기를 
그런 사랑 을 맹세하겠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3건 54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33
성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2-24
323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12-24
323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2-24
32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12-24
3229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2-24
322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2-24
32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2-24
3226
예식장에서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12-24
3225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12-24
322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2-24
3223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2-24
322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12-24
3221
기찻길 별곡 댓글+ 2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12-24
3220
미제레레 1 댓글+ 2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2-24
321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12-24
3218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2-24
321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12-24
321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12-24
32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2-24
321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12-24
3213
슬(膝) 댓글+ 13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2-24
321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2-24
32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2-24
321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12-24
3209 아다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12-24
3208 살구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12-24
320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2-24
3206
고독사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2-24
3205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2-24
3204
댓글+ 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12-24
320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2-24
320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2-23
320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2-23
32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2-23
열람중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12-23
3198
종이상여 댓글+ 10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12-23
319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2-23
3196
인생사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2-23
3195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2-23
3194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2-23
319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12-23
3192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2-23
319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12-23
3190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2-23
3189
장미꽃 댓글+ 2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2-23
31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2-23
3187
엄니의 흔적-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12-23
318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2-23
31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12-23
3184
고향과 타향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12-23
318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2-23
318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12-23
3181
추억의 새벽송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12-23
3180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2-23
317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12-23
3178
부끄러움 2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2-23
3177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12-23
3176
숫눈벌 댓글+ 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12-23
3175
중년의 눈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2-23
317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12-23
3173
겨울 아침 댓글+ 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12-23
317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2-22
3171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12-22
317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2-22
3169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12-22
3168
송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2-22
316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2-22
316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2-22
316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12-22
3164
사랑이란 댓글+ 1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12-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