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겨울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16회 작성일 17-12-24 12:50

본문

겨울비

눈꽃이 목이 마르다 했었든가
해갈든 산야에 내리는 빗물이
눈꽃을 다 녹인다
눈꽃도 얼어 붙어 얼음꽃이었을
꽃추위를 빗물로 적시는 구나
꽃추위에 멍든 어느가슴 일테지
겨울비 서너동이 저렇게 쏟고나면
마른가지에 해갈든 햇빛 한줄기
실개천 처럼 바람결에 눈처럼 
스며들겠구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54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34
언어의 별 댓글+ 4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12-24
3233
성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2-24
323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12-24
323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2-24
32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12-24
3229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2-24
322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2-24
32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2-24
3226
예식장에서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12-24
3225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2-24
322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2-24
열람중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2-24
322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2-24
3221
기찻길 별곡 댓글+ 2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12-24
3220
미제레레 1 댓글+ 2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2-24
321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2-24
3218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2-24
321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8 12-24
321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12-24
32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2-24
321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12-24
3213
슬(膝) 댓글+ 13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2-24
321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2-24
32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2-24
321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12-24
3209 아다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12-24
3208 살구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12-24
320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12-24
3206
고독사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2-24
3205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2-24
3204
댓글+ 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2-24
320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2-24
320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12-23
320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12-23
32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2-23
3199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12-23
3198
종이상여 댓글+ 10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2-23
319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2-23
3196
인생사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2-23
3195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2-23
3194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2-23
319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12-23
3192 엉뚱이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2-23
319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12-23
3190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2-23
3189
장미꽃 댓글+ 2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12-23
31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2-23
3187
엄니의 흔적-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2-23
318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2-23
31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12-23
3184
고향과 타향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2-23
318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2-23
318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12-23
3181
추억의 새벽송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12-23
3180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2-23
317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12-23
3178
부끄러움 2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12-23
3177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12-23
3176
숫눈벌 댓글+ 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2-23
3175
중년의 눈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2-23
317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2-23
3173
겨울 아침 댓글+ 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2-23
317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2-22
3171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12-22
317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2-22
3169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2-22
3168
송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12-22
316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12-22
316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12-22
316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12-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