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겨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604회 작성일 17-12-18 16:50

본문

겨울은 차갑다

자연은 성장을 멈추고

죽음도 감수한다

 

죽은 듯 살아남아

희망을 계획하지

 

따스한 해님이 살며시 노크하면

나 살았다오

방긋 웃으며 고개를 내밀 태지

 

아픔 없이 꽃이 아름다울까

눈물 없이 성공의 열쇠가 질 수 있나

 

인생과 자연의 길

아픔으로 꽃을 피운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꽃은 쉽게 피는것이 아니라 아픔을 겪으면서 꽃을 피우지요. 잘 읽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에는 눈이 많이 왔다지요
대전은 햇볕이 따스했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늘 감사올립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겨울이 순리를 알려주는 것 같은데
모르고 사나 봅니다
사계절이 있듯
생노병사도 그와 같지 않을까요
잘 감상했습니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물없는 성공인데
요즘은 너무 쉽게 성공하는길을 쫒아가는것 같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40,988건 54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1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2-21
3117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2-21
3116
목소리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2-21
3115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12-21
31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12-20
311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12-20
31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2-20
3111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12-20
311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12-20
310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2-20
3108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12-20
3107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12-20
310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12-20
3105 겨울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2-20
310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12-20
310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2-20
3102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2-20
310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2-20
3100
겨울 소나타 댓글+ 12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2-20
3099
겨울 아침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12-20
309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12-20
309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12-20
309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12-20
309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12-20
309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12-20
3093
당신의 마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2-20
3092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12-20
3091
초승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12-20
309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2-19
3089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2-19
308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12-19
3087 문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2-19
3086 문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2-19
30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12-19
3084 정유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12-19
308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2-19
3082 하얀미소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12-19
308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2-19
308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12-19
307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2-19
3078
송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12-19
3077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12-19
307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2-19
307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12-19
3074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2-19
3073
들꽃편지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2-19
3072
눈꽃 앞에서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2-19
307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12-19
307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2-19
306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2-19
3068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12-19
3067
위선적 사랑 댓글+ 12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12-19
3066
모기 댓글+ 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2-19
306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12-18
306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2-18
3063
기다림 댓글+ 1
쵸코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12-18
306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2-18
3061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2-18
3060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2-18
305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12-18
3058
눈이 오려나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2-18
3057 돌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2-18
열람중
겨울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2-18
3055 선암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2-18
30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12-18
3053 돌려차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2-18
305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2-18
3051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12-18
305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12-18
3049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2-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