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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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쵸코송이 (노선미)
똑딱똑딱 초침소리..
오신다는 약속에
시계만 하염없이 봅니다.
또각 또각 구두소리..
행여 님의 발소리일까
귀기울여보지만
기다리는 님은 오시지않고
한해두해 세월만 옵니다.
반백이 되어버린지금
희미해져버린 기억을
놓치고 싶지않아
머리속으로 수없이 그려 봅니다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일출봉에 해 뜨거든 날 불러주오
월출봉에 달뜨거든 날 불러주오
기다려도기다려도임오지않고
물레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