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달 -박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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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달 -박영란
찬란한 새해를 계획
하늘 저 너머 행복한 그곳
12월은 지난 한 해 정리하고
산을 넘고 물을 건너 찾아가는
공유하는 아름다운 가슴
그동안 나와 내 주변에 염려
다시 돌아보면 따뜻한 차 한 잔
12월 한 달 넉넉한 시선과 관심
올해의 마무리를 시작하는
들척지근한 상처를 닦아내고
뭉게구름 피어오르듯 부풀어 오른
살아가며 부딪히는 주렁주렁한 삶
새로운 두려움에 대해 다독이는
가장 다정한 맛깔 서러운 감수성
따스한 위로 꼭꼭 싸두었던 웃음보
풍성한 맑은 영혼 붉은 싱그러운 새해.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붉은 새해 바닷속에서 건져냅니다!^☆★♡♡★★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께~~
안녕하십니까?~
아주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너무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