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소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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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눈개비님의 댓글
누가 곡을 붙인다면 참으로 아름다운 노래가이 될 것 같습니다
"하얗게 쌓인 그리움"
"옹달샘 처럼 채워지던 눈물 방울"
마치 쇼팡의 피아노 곳을 듣는 듯 하네요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진눈개비님
아름다운 노래가 될수있으면 그보다 더한 기쁨이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꿈속에서나 있을일이기에 그저 웃어봅니다
머물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현덕님의 댓글
촉촉한 아침입니다.
해맑은 웃음 안고 하늘을 바라봅니다.
'겨울 소나타'를 보고 있노라니
함박눈이 금새라도 내릴것 같습니다.
옛 추억의 한폐이지를 심쿵하게 들춰주신 셀레 시인님께 감사드립니다.
달달한 하루 열어 가시길 기원합니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누구에게나 함박눈 내리는 날의 기억이 살지않을까 합니다
최현덕시인님의 추억은 모두 좋은 추억이길 바랍니다
부족한글에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옛사랑의 노래
겨울소나타///
함박눈이 그린 음표가 하늘하늘 곡조를 이룹니다
감사합니다
셀레님!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사실은 오늘도 눈빠지게 눈이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일은 혹 모르지요 함박눈이 내릴지 ㅎㅎ
머물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필하시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어제 밤에 살몃 내린 함박눈
세상은 하얗게 변하고
그리움은 사랑의 노래 되어 눈부신 세상
고운 추억이 있어 위로가 되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눈내리는 모습처럼 아름다운게 있을듯 싶습니다
생각나는 추억들도 많구요
머물러 주셔서 감사드려요
눈길에 운전도 조심하시구요^^
백원기님의 댓글
어두운 밤, 사랑하는이 창가에 기대서서 부르는 사랑노래가 잔잔히 들리는 듯 겨울밤이 흘러갑니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또 겨울의 하루가 지나가네요
어느덧 내일 모레가 성탄절입니다
흔적놓아주심에 감사드리며
기쁜 성탄절 맞으시길 바랍니다^^
아이미(백미현)님의 댓글
"겨울 소나타" 발라드 노랫말로 좋을 것 같습니다
행복 하시고 건필하소서~ㅎ~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 의외로 노래 가사말로써 인기가 있네요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ㅎㅎ
다녀가 주심에 감사드리며
아이미시인님께서도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