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목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나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08회 작성일 17-12-17 17:55

본문

나목

 


 

나무가 셈법을 익히는 중이다

 

비우고 채우기를 

평생 해 보지만

늘 더하기보다 뺄셈이 어렵다


늙으나 젊으나

비우지 못하기는 매한가지

 

겨울이 되면

다 내어주지 못하고

한두 개 붙잡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54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5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2-18
3051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2-18
305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12-18
3049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12-18
30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12-18
304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2-18
3046
사랑의 시절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2-18
3045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12-18
304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4 12-18
3043
비상구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12-18
3042
세모 (歲暮) 댓글+ 1
쇠스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2-18
3041
부부의 길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2-18
304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12-18
3039
겨울 갈대 댓글+ 6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12-18
3038
행복의 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12-18
3037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2-18
3036 포근이원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12-18
3035
서랍 댓글+ 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12-18
303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2-17
303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12-17
3032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2-17
3031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2-17
30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2-17
30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12-17
열람중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2-17
3027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12-17
3026
고향의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12-17
3025
임플란트-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2-17
3024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12-17
3023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2-17
3022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2-17
302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2-17
3020
새벽 눈보라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12-17
3019
난민수용소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12-17
3018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12-17
301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2-17
301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12-17
30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2-17
3014
군학일계 댓글+ 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2-17
3013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2-17
3012
저물손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12-17
3011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2-16
30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2-16
300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2-16
3008
겨울바다 댓글+ 2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2-16
3007
무거운 송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2-16
3006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12-16
3005
실다운 친구 댓글+ 2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12-16
3004 클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2-16
300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12-16
30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12-16
3001
풀잎아씨- 댓글+ 2
장남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2-16
300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12-16
299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12-16
29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2-16
2997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2-16
2996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2-16
2995 차순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2-16
299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12-16
299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2-16
2992
매서운 한파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2-16
2991 쵸코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2-16
299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2-16
2989 선암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12-16
2988
하늘빛처럼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2-16
2987
눈의 허기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2-16
29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12-16
2985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2-16
298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2-16
2983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2-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