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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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의 길 *
우심 안국훈
자연이란 거대한 풍경 속에
삶은 한 폭의 그림이고
따뜻한 그리움은
감동과 함께 시가 된다
산에 가면 생명의 숨결 느끼고
오솔길 따라 정상 오르면
기어이 이르는 길
탄탄대로인 경우는 없다
오를수록 숨차고 길 험해진다
누군가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언젠가 할 일이라면 지금 하고
어차피 할 일이라면 기꺼이 하라
주어진 삶에 감사하고
할 도리라면 즐겁게 하라
크고 작은 어려움 견뎌내야
비로소 행복의 길 찾게 된다
댓글목록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안국훈시인님의
글을 읽으며 힘찬 내일을 도모하렵니다
언제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셀레 시인님!
날마다 날씨는 조금씩 변하듯
사노라면 날마다 새로운 날 맞이 합니다
새로 떠오르는 희망의 태양처럼
오늘도 빛나는 소중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오늘 아침 내가 사는 고장에는
하늘이 하얀 눈을 선물을 주고 있습니다.
자연은 말씀대로 거대한 풍경을 이룬
아름다운 설경을 맛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귀한 시를 잘 감상하고 갑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월요일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한 주간이 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경인지방에는 설국이 되었나 봅니다
충청엔 눈소식만 있었지 내리지 않았습니다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세상처럼
우리 사는 세상도 포근하니 아름다우면 좋겠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산길을 걷다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험난하지요. 그래도 즐겁게 걷기에 보람을 느끼듯 매사에 웃음으로 대처한다면 유종의미를 거두리라 생각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산길 걷노라면
오솔길도 만나지만
때로는 벼랑끝을 걷기도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